팔 부분을 저는 재미있게 만들었는데 어떠실지 모르겠네요. 취향에 따라서는 굉장히 안 좋게 볼 수 있는 구조라서요. 3.0에서 아쉬운건 역시나 스티커입니다. 그 관절에 붙이는 스티커는 개선되서 나오길 바랬는데 똑같이 나와서 손이갈때마가 색이 벗겨지니 지저분해보이더군요.;;;
개인적 느낌이긴 한데 둘 다 훌륭한 프레임이지만 조금 지향하는 방향이 다른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.. 2.0이 기본에 충실한 프레임이라면 3.0은 보다 다양한 기믹을 구현하기 위한 프레임이랄까요? 뭣보다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....3.0 프레임이 조립이 훨 까다롭습니다^^;;(특히 팔이요...-_-;)
덧글
취향에 따라서는 굉장히 안 좋게 볼 수 있는 구조라서요.
3.0에서 아쉬운건 역시나 스티커입니다.
그 관절에 붙이는 스티커는 개선되서 나오길 바랬는데 똑같이
나와서 손이갈때마가 색이 벗겨지니 지저분해보이더군요.;;;
"뭐냐 이게 무슨 퍼건이라고!!"
그냥 처음부터 솔직히 MG에 RG 특유의 기술을 접목했습니다
라고 했었다면 이정도로 욕 먹지 않았을텐데말이죠
그래도 품질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~:-)
2.0이랑 3.0이 이런 식으로 다른 거군용ㅋㅋㅋ
저는 카토키 버전을 샀는데 이거를 다시 바꿀까 어쩔까 그러구 있어요. 2.0이 조금 더 애니메이션에 나온 거랑 흡사한 느낌이라고도 하던데 어떤가요?
아주 구판스러운 구수한 겉모습 속에 알찬 프레임을 가진 2.0을 추천합니다!! ^^
추천과 비교, 고맙습니다!!!
앞으로도 종종 들를게요!!!!!!!!
3.0도 만들다 보니 자꾸 만들고 싶은...
(그거의 반만 신경써서 자쿠 바리에이션 좀 내주면 좋으련만...-_-;;)
2.0이 기본에 충실한 프레임이라면 3.0은 보다 다양한 기믹을 구현하기 위한 프레임이랄까요?
뭣보다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....3.0 프레임이 조립이 훨 까다롭습니다^^;;(특히 팔이요...-_-;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