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RG] GN-001 Exia (엑시아) ┕ HG/RG

조금 늦었지만 세츠나의 신상 그녀, RG 엑시아~저도 완성했습니다^^

언제나처럼 조립+먹선(검정, 갈색)+No 마감입니다.
(사진은 허접하지만 누르면 1000px 사이즈로 살짝 커집니다^^)
정면샷
'세븐소드'라는 코드네임처럼 어깨, 엉덩이, 옆구리, 오른팔에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. 
하지만 제 엑시아는 어깨 빔사벨 고정부 하나가 뽀각~해버린 관계로 육칼이가 되었습니다...ㅠㅠ
개인적으로 RG 엑시아에 불만인 점은 '올라가지 않는 고관절'이 아닌 '게이트'입니다.
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머리뿔의 게이트는 언더게이트지만 워낙 뿔이 얇아 깔끔하게 다듬기가 쉽지 않구요...
귀(?) 부품의 게이트는 그 크기가....엄청납니다...-_-;;;
"그래도 난 이쁘니까 괜찮아!!"라고 외치는 듯한 엑시아...ㅋ
자기 칼에 자기가 베일 것만 같은 슈팅포즈...;;; 
슬금슬금 지르다 보니 어느새 꽤 모였군요^^;
RG 즈고크도 많이 기대되네요~!

봐주셔서 감사합니다~:-)

덧글

  • 한컷의낭만 2014/05/12 21:16 # 답글

    그러니까 우리는 가동도 잘 되고,R3로 만들어줄 수 있는 메탈빌드를 사야 합니다.. (어?)
  • 포터40 2014/05/12 22:38 #

    현 시점에센 메탈빌드가 가장 최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듯 합니다!! 하지만 가...가격이....ㅠㅠ
  • 미오 2014/05/13 00:18 # 답글

    이쁘네요~rg의 단점이라면 역시나 저 부품 강도.. ㅠ
  • 포터40 2014/05/13 22:04 #

    세츠나가 반할만 하죠~ㅎㅎㅎ
    아무래도 작고 정교하다보니 내구성은 다소 희생될 수 밖에 없겠지요..ㅠㅠ
  • dy군 2014/05/13 02:06 # 답글

    얼마전에 RG스트라이크을 만들었는데 참 쉬웠습니다. 아마 엑시아는 쓸데없이 많은 곳에 쓰인 언더게이트 부품들 때문에 조립과정이 참 힘들게 느껴졌나봐요 :p 그래도 헐렁 헐렁한 스트라이크보다는 관절강도가 단단해서 맘에 드네요~! 그나저나 부러진 부품이 마음을 아프게하네요 ㅠ,ㅠ
  • 포터40 2014/05/13 22:10 #

    RG 막투 이후부턴 확실히 단단해진 것 같아서 한결 만지긴 좋더라구요~
    부품이 부러진 건 슬프지만 그래도 부러진 부품이 뿔이 아닌게 천만다행이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^^;;
  • 끼얏호 2014/05/31 16:33 # 답글

    RG식 무릎도 매력있네요

    마지막 때샷보니까 다 모으고 싶어집니다 ㅋ
  • 포터40 2014/05/31 19:06 #

    무릎쪽 쪼개지는 느낌이 나름 괜찮더라구요^^
    슬금슬금 사모으다 보니 어느새 무섭게 증식하네요~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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