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스꼬(2.4) ◎ 잡담방

오랜만에 뷔페 다녀왔습니다~^^
마눌님과 둘이서 오늘은 정말 미친듯이 먹고 오리라 맘 먹었더랬지요!!!-ㅂ-++++
한접시 먹고 ~
두접시 먹고~~
세접시 또 먹고~~~
우욱...네접시째는 실패...-ㅂ-;;
육회만 조금 더 먹고 말았습니다^^;
커피 한잔 마시고 디테일 쩌는 이쑤시개 한번 쑤시고 마무리했습니다~ㅎㅎㅎ

덧글

  • VF-1A SUPER PACK 2012/02/05 13:50 # 답글

    육회......아........... 좋은 육회에 비빔밥 같이 먹고 싶네요....(밥먹고 무슨 소리....--;)
  • 포터40 2012/02/05 21:18 #

    육회비빔밥!!!!!! 저도 먹고 싶어요~~~^^
  • 따뜻한마음 2012/02/05 22:54 # 답글

    남자가 가지기 힘든
    깨끗하고 깔끔하게 담는 스킬을 가지고 계시네요 !!
  • 포터40 2012/02/05 22:57 #

    그런가요? 전 그냥 내키는 대로 담았을 뿐인데~^^; 감사합니다!!
  • 리크돔 2012/02/08 03:42 # 답글

    으아아아~ 초밥과 육회... ;ㅁ;)b
  • 포터40 2012/02/08 22:21 #

    부페의 필수코스죵~ㅎㅎㅎ
  • 바이올렛 2012/02/08 15:54 # 답글

    방금 피자를 먹고 와서 오늘은 참을 수 있을 것 같...았지만 갑자기 회가 먹고 싶군요.ㅠ_ㅠ
  • 포터40 2012/02/08 22:22 #

    바이올렛님께서 피자를 말씀하시니 피자 먹고싶어요~;ㅁ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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